현대중공업 경력직 입사자 마인드 솔루션 교육(1)

[출처 : 전인교육센터]
[출처 : 전인교육센터]

전인교육센터(논산소재)에서는 지난 6월 14일, 23일, 28일(총 9차수)에 나눠서 현대중공업그룹사 경력직 입사자 438명을 함께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마인드 솔루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그룹사 경력직 입사자들이 2박 3일간의 입직교육을 받은 기간에 중에 하루를  경력직 입사자의 긍정 마인드 함양을 위한 주제로 마인드 솔루션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마인드솔루션 과정의 목적은 크게 세 가지로 이뤄졌으며 첫째,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과 애착심 고취이고, 두 번째는 경력사원으로서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하는 것, 세 번째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 셋을 가지는 것이었다.

특히 이번 교육의 특성상 경력직 입사자들은 내가 새로운 곳에 빨리 적응해서 실적을 빠르게 냄으로써 주변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며, 이전 회사와 비교하는 마음이 있을 수 있어 일반 신입사원과 비교했을 때도 개인이 느낄 수 있는 조급함과 불안감의 정도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으며 이것은 사전 설문을 통해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설문조사 결과 빨리 적응해서 성과를 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80% 이상,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 새로운 회사 시스템과 업무 적응에 대한 부담감 등이 20% 정도로 나타났다.

이러한 경력직 입사자들의 고민은 대부분 심리적인 요인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인교육센터는 마인드솔루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러한 고민을 해소하고 긍정 마인드를 고취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아래 3가지 내용들을 반영하여 경력직 입사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했으며, 참가자들과 교육 담당자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 입사 동기들과 소통을 통해 서로 깊이 알아가며 함께 공감하고 격려하며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게 한다.

2. 스스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업무와 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한다.

3. 새로운 직장에 적응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게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음의 원리와 스트레스의 원인을 알아가는 시간"과 "새로운 시작을 위한 마인드 셋" "갤러리 워크를 통한 마음 나누기"등으로 일정으로 구성됐다.

[출처 : 전인교육센터]
[출처 : 전인교육센터]

이러한 교육 효과는 바로 짧은 교육시간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참가자들이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입사한지 한 달 동안의 걱정과 고민, 스트레스가 오늘 반나절 만에 싹 사라졌습니다.”

“교육을 진행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부담, 욕심 등 빨리 적응해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모두 다 비슷하게 가지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친해진 동료분들과 업무를 하면서 마주치기는 힘들겠지만 서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은 돕고 응원하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진짜 진짜 좋았어요. 마음이 깨끗해진 느낌이고, 그간의 힘든 감정이 정리되고 치유받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 배운 명상법/풀기 체조를 바탕으로 회사에서의 스트레스 및 시련을 이겨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클래스가 확대 및 재편성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교육에 역시 가장 좋았던 것은 빼기 명상이었습니다. 빼기 명상을 알게 되어 정말 업무 중에 필요한 마인드컨트롤 능력이 높아질 것 같고, 윗사람을 포함한 주위의 모든 동료 직원들과 편안한 마음, 가르지 않는 마음, 색안경 끼지 않는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약해진 마음을 강하게 단련하여 더 높은 곳을 향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경력사원들도 모두가 비슷한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 힘든 게 아니라는 생각에 위로를 받고 다른 분들처럼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업무나 새로운 환경으로 인한 불안감 및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서로 배울 수 있었고 현업에서 적용하여 원활하고 건강한 회사 생활을 해보겠습니다.”
 

[출처 : 전인교육센터]
[출처 : 전인교육센터]

마지막으로 이번 교육 담당자인 홍민경 팀장은 "이직을 한다는 것은 새로운 직장에 인정을 받아서 이직을 하는 기쁜 과정이나 동시에 익숙한 환경을 떠나 새롭고 낯선 곳에서 적응해야 하는 어려움을 동시에 겪을 수 있는 과정의 시기입니다.

이 과정에서 경력직 입사자들이 과도한 불안감과 걱정에서 벗어나 자신감과 용기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참가자들의 소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과정이 참가자 개인뿐만 아니라 조직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교육에 대한 소감을 밟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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