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정신건강의 대안, 명상으로 면역력을 높이다.

2020년 전인교육학회 추계학술대회가 11월 20일에 "코로나 시대, 정신건강의 대안 ; 명상으로 면역력을 높이다"라는 주제로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지혜롭게 보낼 수 있을까를 모색해 보는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비대면으로 열렸으며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 시대, 정신건강의 대안 ; 명상으로 면역력을 높이다라는 주제로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지혜롭게 보낼 수 있을까를 함께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비대면으로 열렸으며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인교육학회 회장(이덕주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해서 다섯 분의 발표가 진행됐다.(사회 : 박경숙 교수)

서울시 심리지원단 단장 김현수 교수의 코로나 영향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 우리는 어떻게 다루고 있는가라는 주제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그리고 역사학자인 강원대학교 박이순교수의 역사적인 과제로서의 정신건강해결에 대한 발표와 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 boas you 교수는 미국에서 대학생들 대상으로 명상을 실시한 후 질적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반송중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하미진 교사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명상을 실시한 사례를 발표하였고, 전인교육센터 이경재 원장은 기업에서 비대면 명상교육을 실시한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에 참가자들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다음과 같은 후기를 남겼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오셔서 코로나 시대의 정신건강의 대안에 대해서 강의를 해주셔서 더 와닿고 신뢰가 생기는 거 같았습니다.-

주제는 이 시기에 꼭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청소년 자살, 소외 등 사회문제에 명상이 대안이라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

학생들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지금 코로나와 같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혜를 한곳으로 모을 필요가 있다. 
이런 의미 있는  작은시간들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기에 이번 학술대회을 통해 한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는 데 대해 참뜻이 있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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